엄마 미용실 갈때 따라갔다가 지두 하구 싶다구 해서..
엄마가 해줬단다...
유영인 뭘 해도 이뽀~
엄마가 해줬단다...
유영인 뭘 해도 이뽀~
'유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영이 매직하다... (0) | 2011/11/09 |
|---|---|
| 감자캐기~~ (0) | 2010/06/20 |
| 유영이가 입학을 했다 (0) | 2009/03/16 |
| 토끼와 거북이 (0) | 2007/05/11 |
| 우리가 왜 웃었을까? ^^;;; (0) | 2007/03/14 |
| 점점 적응이 되가네 (0) | 2006/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