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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용실 갈때 따라갔다가 지두 하구 싶다구 해서..
엄마가 해줬단다...


유영인 뭘 해도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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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감자캐기~~

유영이야기 2010/06/20 18:23
금요일까지 하던 가게를 그만두고.....
오랜만에~ 환할때 할머니댁에 모두 갔드랬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밭이 있는데.. 할머니께서 감자를 캐시려고 먼저 나와 계셨던~~
차를 옆에 대놓고.. 모두 다 같이~ 감자캐기~~~

유영이도 이렇게 같이 감자를 열심히 캐고~~

복분자도 민준오빠, 민주언니와 같이 따고~~

사진 찍을때 현오는 어딜 가버렸는지~~ 안보여서 못찍었다는...
고모하고 집에 박스 가지러 갔었더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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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처음인가~~
아~ 처음은 아니구나....
그렇지만......
현오와 같이 손잡고 걸어서 머리 깍으러 간것은 처음이구나...

가는 길에.. 왜 이렇게 뽀루퉁하는지.. ㅋㅋㅋ


이쁘게 머리를 깍고.. 기분 좋아진 현오~~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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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쫑~~

그니이야기 2010/06/18 00:09

06년 10월 부터 해오던.. 죽집....
오늘이 마지막 문여는날~~
명절 당일만 빼고 쉬는 날 없이........
애들은 어린이집에서 밤9시까지...
아빠랑 같이 야외 나가본 기억이 언제일지도 모를~~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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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지난 6월 2일 지방선거날......
큰맘 먹고.. 가게 문을 닫고.. 일찌감치 투표를 하고서..
애들과 소풍을 갔다~~ 마땅한곳이 없어서.. 동물원으로.. ㅠㅠ;; (정말이지 갈곳 없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어서인지.....
잘 찍히지도 않고.. 애들도 커서~ 워낙 빨리 움직여서 찍기도 힘들고.....
배터리도 없고 해서...
어찌 하다보니.. 그나마 건진 사진이 간식먹으면서 가까이서 찍은 이 두장~~ ㅠㅠ;;


내 새끼들이지만.. 정말 이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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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애들 외할머니랑 괌에 계신 작은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낙안읍성 다녀온 사진 몇장....
유영이 학교에 체험학습보고서 제출할려고 몇장 고른것인데...
다른 사진들은 다음에~~









애들 데리고 이렇게 다녀야겠는데..
그럴 시간이 너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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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사진과 함께하는 가족사랑"을 실처하는 엄마,아빠들의 따뜻한 모임인.. 고슴도치타운 회원님중.....
옹가네님께서 2년여전에 남도여행을 하시면서 광주를 들렀다가..
삼겹살에 소주 한잔 하면서... 찍어준 사진 몇장~~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보니... 역쉬~~ ^^









울 애들은 이뽀~~ ㅋㅋㅋ

2007년 3월 어느날 광주 전남대후문앞의 한 식당에서 도치마을의 옹가네님 가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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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태터툴즈(웹호스팅) 사용하다가 티스토리로 오는 바람에.....
물론 그 전의 태터툴즈도 제로보드 사용하다가 컨버팅 한거라서...
우리 사진들이 웹호스팅 사용할때 게시물에 업로드 한게 아니라..
모두 링크로 사용을 해와서리.....
티스토리로 옮기니깐 링크가 모조리 깨져버린 상태가~~

그래서 생각날때 한번씩 다시 사진들을 업로드 하고 있는데...
티스토리로 옮긴지 넉달이 되어가건만...
아직도 다 못하고 있다... ㅠㅠ;;

얼렁 해야지~~

사진 안나오는것들.. 좀 더 기다려주세요..
보실분 거의 없다는거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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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니]
유영이가 3월 4일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다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낸다고 생각하니 내가 더 설레었던거 같다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무엇을 먼저 사두어야 할지...ㅎㅎㅎ
유영이 외할머니가 책상과 옷장을 사주셔서 일단 아이방은 꾸며주었고
설에 큰고모가 가방 사주라고 주신돈으로 유영이 이쁜 가방 하나 사주고
(유영이 어린이집 샘 말이 가방은 고모가 사주는거라고 하길래 고모가 주신돈
고이 모셔두었다가 사주었다)

학용품은 큰고모가 주셨던거 모아놓은것으로 패스~

유영이가 일찍 끝나서 어찌해야할까를 참 많이 걱정했는데
유영이가 운이 좋은건지 복이 많은건지....다~~~해결되었다
학교에서 보육교실 운영해서 5시까지 봐주고 피아노학원에서 8시쯔음
가게까지 데려다주고 있다(정말 고마운 선생님이다.....)

워낙에 똑똑하다고 다들 그래서 걱정할거 없을줄 알았는데...ㅠ.ㅠ
울 유영이가 엄마만 아는 똑똑이였단거....거의 1주일동안 학교에서 말을
안했다고 한다....정말 억장이 무너짐 ㅠ.ㅠ

지금은 어찌하고 있을까....???  일부러 친구들 붙여주느라고 피아노 학원친구들한테
친하게 지내라고 하고...아래층 아이도 같은반이라고 해서 내가 아침마다
그집가서 그집 아이까지 데리고 학교까지 데려다 주고 있다
딸내미 친구 만들어서 학교에서도 친하게 지내고 말도 하라고....
아침마다 기력 빠진다 에효~

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학교에서의 유영이 모습을 알수 없으니 여기까지가 한계인데....

시간이 가면 나아지리라 믿는다 어린이집에서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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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쉬~♡
기존에 태터툴즈를 사용하다가..
호스팅 기간이 만료도 다가오고 옛날(언제적 이야기인지)처럼 관리도 잘 못하고..
그래서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는 티스토리로 이전을 감행~~ ㅎㅎ

투데이스피피씨 에 염치없이 초대장을 부탁드렸더니..
Sung Gyu님 이 초대장을 보내주셔서.. 곧바로 티스토리 가입을 하고..
이렇게 예전 태터툴즈에서 사용하던 자료들도 그대로 이전하고..
도메인도 이쪽으로 등록하고...
Sung Gyu님 덕분에 모든것이 일사천리로~~ ^^
이자리를 빌어~ Sung Gyu님께 감사의 인사를~~ 꾸뻑~

초대장 부탁을 바로 들어주신 Sung Gyu님을 봐서라도..
앞으론 관리좀 잘 해야겠다..

뭐 관리라고 해봤자..
그냥 우리 가족 이야기뿐이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이 블로그를 가족일기장으로 생각하니..
그게 최대의 관리일거라 생각함~ ^^

그러고보니.. 그동안 많이도 변했네...
이지보드 ->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그래도 이지보드 사용할때부터 지금까지 일부러 지운 게시물 외에는..
모두 그대로 복구해서 사용중이라는~~

내 소중한 자료들~

ps... 지금보니 1년이 넘게 글을 안썼었군.. ㅋ~~ 앞으론 자주~~
        봐줄 사람은 없겠지만.. 우리들의 기록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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