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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유영이 백일사진 찍은거 찾아왔었지...
유영이도.. 유영이 사진 잘 봤지??
어땠어?? 후훗~~
그래도.. 아빠가 찍어준게 더 잘 나오지 않았니?? ^^

이제 액자 거실에 걸구...
우리 이쁜 유영이 사진이 담긴 시계두 걸구....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머니께두 액자 갖다드리구.... 그래야겠다..

요즘 유영이는 신나겠어.....
4층에 사는 친구도 자주 놀러오고...
장난감도 하나하나 생기고 말야....

참.. 이유식도 시작했지~~
어때 엄마가 맛있게 해줘?? 후훗~~
그래도.. 엄마가 우리 유영이 이유식도 잘 먹구.. 잘 놀구 그런다고..
얼마나 이뻐하는지...... 유영이두 알지??

어제는 오랜만에 아빠랑 목욕을 했다.. 그치~~
전엔 거의 매일 했었는데.. 한동안 아빠가 목욕을 못시켜줬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우리 유영이.. 넘 이쁘다~~

좀 있다가.. 아빠 갈께.. 조금만 기다려...
점심맘마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면.. 유영이 앞에 아빠가 짠~~ 하구 있을거야.....

그럼 좀 있다 보자 우리 이쁜 유영이...............
Posted by [그니]